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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조민성 올리브트리글로벌 회장, 라오스 풋살협회 부회장 임명

푹 섹산 자이사난(Fook Seksanh Xaysanan) 라오스 풋살협회 회장(사진 왼쪽)과 조민성 부회장(오른쪽)이 부회장 임명식을 갖고 기념촬영 중이다/사진제공=올리브트리글로벌

올리브트리글로벌 그룹은 자사 조민성 회장이 라오스 풋살협회 부회장으로 임명됐다고 6일 밝혔다.

라오스 풋살협회는 라오스의 수도 비엔티안에 위치했다. 이번에 조민성 올리브트리글로벌 그룹 회장이 라오스 풋살협회 부회장으로 임명된 건 이만수 라오스 야구협회 부회장에 이어 한국인으로서는 2번째다.

조민성 올리브트리글로벌 회장은 “라오스의 축구, 풋살 종목에서 스포츠 지도 등의 봉사 활동을 진행할 것”이라며 “대한민국이 스포츠 외교를 펼치는 데 기여하고 싶다”고 했다. 이어 “이를 기반으로 한류 문화를 확대하는 데 힘을 쏟겠다”고 덧붙였다.

올리브트리글로벌 그룹은 2018년 스포츠 에이전시 및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전개하기 위해 라오스에 진출했다. 2019년부터 라오스 남부와 북부 지방의 축구 등 체육대회를 전액 후원하고 있다. 2020년 5월엔 라오스 정부에 국내산 코로나19 진단키트, 마스크, 혈당체크기 등 2만명 분의 물품을 기증한 바 있다. 2020년 11월엔 재라오스스포츠클럽를 창립, 승인 심사 중에 있다. 라오스 축구팀에 스포츠용품 및 후원금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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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583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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