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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국회방송] 올리브트리글로벌 조민성 회장, 라오스 풋살협회 부회장 임명

라오스 풋살협회 조민성 부회장 임명식
라오스 풋살협회 푹 섹산 자이사난회장과 조민성 부회장(오른쪽) 라오스 풋살협회 푹 섹산 자이사난회장과 조민성 부회장(오른쪽) (사진제공= 라오스 풋살협회 제공)

[연합국회방송 이희진 편집차장] 올리브트리글로벌 그룹 조민성 회장이 라오스 풋살협회 부회장에 임명됐다.

라오스의 수도 비엔티안에 위치한 풋살협회의 부회장으로 임명된 조민성 회장은 “라오스의 축구, 풋살 경기 종목의 스포츠 지도 등 봉사활동을 진행해 대한민국이 스포츠 외교를 펼치는데 역할을 하겠다”며 “이를 기반으로 한류 문화를 확대하는 데에 힘을 쏟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라오스 풋살협회 부회장 임명은 라오스 야구협회 이만수 부회장에 이어 한국인으로서는 두 번째로 현지 체육계의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올리브트리글로벌 그룹은 2018년 스포츠 에이전시 및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전개하기 위해 라오스에 진출하여 현지의 축구 발전에 힘써오며 한국과 라오스간 스포츠 교류 확대에 역량을 발휘해 왔다.

2019년부터는 라오스 남부와 북부지방의 체육대회와 축구대회 행사에 전액 후원하고 있는 가운데 전세계에 코로나 확산이 시작되었던 2020년 5월에는 라오스 정부에 한국산 코로나19 진단키트, 마스크, 혈당체크기 등 2만명 분의 K방역 물품을 기증하였고, 라오스의 대한민국 교민들의 스포츠 활동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코로나가 대유행하던 2020년 11월 재라오스스포츠클럽를 창립해 대한체육회 승인 심사 중에 있다.

또한,재라오스 코리아 스포츠클럽이 라오스 축구팀에 스포츠용품 및 후원금을 지급해 현지 국민들과 스포츠계의 호응을 이끌었다. 특히 현지에서 진행해 온 행사와 기부는 모두 조민성 회장의 자비로 부담해 온 사실이 전해져 화제를 모은 가운데 향후 한국에서의 후원과 재능기부, 자원봉사 지원에도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라오스 정부 관계자들은 조민성 회장의 스포츠 외교와 행정적으로 우수한 능력에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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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연합국회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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