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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 소프트테니스(정구) 인생의 마지막 봉사” 대한소프트테니스(정구)협회장 공식 출마 선언한 권정국 부회장!

[연합국회방송 이희진 편집차장] 대한소프트테니스(정구)협회 부회장 권정국(만63세)은 후배들에게 마지막으로 봉사하고자 하는 각오로 내년 1월 15일 제27대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 회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권부회장은 소프트테니스(정구)인의 염원인 2032년 올림픽경기에 기필코 정식종목으로 채택시키는데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특히 현대사회의 특징인 핵가족시대가 도래한 시기에 중점적으로 육성과 관심을 가져야 할 부분이 초·중·고 선수의 저변확대와 활성화가 가장 시급한 문제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나아가 엘리트스포츠와 생활체육의 통합으로 소통의 부재가 현실로 나타나고 있는 실정이다.이러한 부분의 해소차원으로 협회 집행부내에 총괄할 수 있는 부회장과 체계적인 프로그램과 화합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소프트테니스(정구)인을 대상으로 한 중·장기 계획으로 소양교육 프로그램을 통하여 의식전환과 시대의 소명인 이웃과 함께 베풀면서 사회에 봉사하는 진정한 소프트테니스(정구)인을 양성하는데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피력했다.

엘리트 선수와 지도자들이 운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이천시청팀과 창녕군청팀과 같은 사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상급기관 등과 연계하여 미연에 방지를 하고, 비인기종목인 소프트테니스의 육성을 지자체에서 대기업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제시한 위의 과제를 반드시 이루어 내겠다는 강한 의지력을 지니고 있으며, 실현할 수 있는 실천적 행동력을 소유한 적임자이기도 하다.

소프트테니스(정구) 발전을 위해 일본에서의 유학생활과 오랜 선수생활, 지도자로서 일선 현장의 생생한 경험과 1995년부터 현재까지의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 선수강화위원, 경기이사, 전무이사, 부회장을 역임한 실무행정을 토대로 한국소프트테니스(정구) 제2의 도약과 새로운 전성기를 구가하며 미래를 향해 힘차게 비상할 수 있는 기회로 승화시킬 것이라고 권부회장은 밝혔다.

現 이계왕 협회장의 철학과 추진한 사업에 대해서도 유지·계승·발전시킬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학창시절인 1975년 고등학교 3학년때는 단체전 8개의 전국대회를 우승하여 전관왕했던 엘리트 스포츠인이기도 하다.경기인 출신인 권부회장이 제27대 회장에 발을 딛게 된다면 경기에서 “승부조작”은 원척적으로 뿌리를 뽑겠다고 강조했다.

지도자와 선수들이 승부조작에 의한 불이익과 억울함이 없도록 하겠다며, 선수들이 흘린 땀은 정직하며 소중한 가치를 지니고 있으며 결코 헛되이 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협회에 몸담고 봉사한 시간이 약 18년이라는 세월의 빠름도 새삼 느끼면서 2007년도 제13회 세계정구선수권대회때 조직위원회 사무총장 역임과 소프트테니스(정구) 최초로 경기장면이 TV로 중계방송되었고 이때 해설자로서도 활약을 했다.이어서 2008년도 제6회 아시아정구선수권대회에서도 조직위원회 사무총장 역임과 KBS 조건진 스포츠 아나운서와 함께 전경기를 해설하면서 정구인생에 있어 새로운 영역도 경험하였다.

2019년도 부회장 재직시 제1회 아시아주니어소프트테니스(정구)선수권대회 선수단장을 맡으면서 같은해 제16회 세계소프트테니스(정구)선수권대회 선수단 단장을 역임하면서 보람도 느꼈다고 전했다.

이번 제27대 회장 선거는 권부회장을 포함한 이계왕 現회장, 신동식 前전라북도소프트테니스(정구)협회장, 정인선 前한국소프트테니스(정구)실업연맹 회장이 출사표를 던져, 경기인 출신 1명과 비경기인 출신 3명의 각축장이 되었다.소프트테니스 관계자에 따르면 경기인 출신 권부회장과 이계왕 회장, 신동식 前회장 등 3파전 양상을 띠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무섭게 질주하는 모습과 권부회장이 부르짖는 “소프트테니스(정구)를 위해 촛불이 되자”는 슬로건과 미래를 향한 비젼이 소프트테니스(정구)인의 가슴 속에 파고 들면서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권부회장은 사랑하는 후배선수들과 동호인 선수들이 구슬땀을 흘리면서 꿈을 이룰수 있도록 보다 나은 환경을 만드는 것에 혼신의 힘을 쏟겠다고 약속한다고 강력하게 말했다.

연합국회방송 이희진 편집차장 alstjd102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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